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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연

떠난남자 되돌리는 3가지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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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나조인 작성일01-07-13 03:32 조회83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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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는 남자 되돌리는 3가지 방법





1.절대 잡지 않는다





일단 `보내겠다' `잡지 않겠다'는 항복의 표시를 확실하게 한다.


그 래야 남자는 자신의 입장에서 벗어나 당신의 입장에서 당신의


얘기를 들을 여유가 생긴다.


빨리 놓아줄수록 그는 도망자에서 벗어나 당신을 생각할 것이다.








2.지난 추억에 호소하지 않는다





과거는 아무 의미가 없다. 그에겐 잊고 싶은 순간일 뿐이다.


당신이 아름다웠던 지난 추억을 자꾸 일깨운다면


그는 당신의 머리 속까지 지우고 싶어질 것이다.








3.`날 사랑했느냐' 묻지 않는다





`무-물론 사랑했지.' 남자의 대답은 뻔하다.


그 대답 들으면 뭐하나?


그의 양심의 가책을 유도하려고?


남자의 사랑은 단순하다.


차라리 묻지 않으면 그는 궁금해할 것이다.


이 여자가 진짜 나를 사랑했을까?


믿었던 진리에 의심이 생기면


마음이 흔들리는 것이 남자의 심리이다.








4.상황을 완전히 종료하지 않는다





컴퓨터를 끄더라도 마지막 `종료 버튼'을 누르지 않는다.


그의 마음 이 어떻게 변할지는 모를일이다.


마음이 변한 남자가 돌아오기 쉽도록 열받는다고,


자존심 상한다고, 먼저 `상황 끄-읕'을 외치지 않는다.


그 순간, 그는 홀가분한 마음으로 훨훨 날아가 버린다.








5.끌려다닐 때까지 끌려다닌다





`이별에 강한 여자'가 될 필요는 없다. 감정은 정리하되,


`네가 원하 니까 하는 거야'이지 `는


씩씩해서 금방 이겨낼 수 있을 거야'란 확신을


그에게 심어주면 안된다.


그가 만나자고 하면 만나고, 어쩌다 우연히 보게 되면


아직도 사랑하고 있다는 표시를 팍팍낸다.








6.당신이 얼마나 상처를 입고 있는지 보여준다.





만나지는 않아도 다른 사람을 통해 들을 수 있다.


한때 사랑했던 여 자라면 당연히 남자는 당신이


잘 살아나갈지 걱정이 될 것이다.


이때 `응! 걔 잘살아!'라는 얘기를 들으면 그는 안심을 하게 된다.





떠난 것도 `사랑'해서 떠난 것임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내가 진짜 나쁜 놈'이란 가책을 느낄수 있도록.


당신이 추궁하면 그는 달아날 생 각만 하지만,


스스로 느끼면 작은 자극으로도 효과는 크다.








7.언제나 돌아올 수 있도록 문을 열어둔다





매달리지 말라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그나 당신이나 서로에게 미안하도록,


질리도록 모진 짓을 하지 않도록 한다.


한번 상처를 받으면 준 사람도 받은 사람도 회복하기 힘들다.


특히 그에게 모진 짓을 시키지 않는다.





8.마지막 `키'는 그에게 넘긴다





괜히 멋지게 이별의 선언을 할 필요는 없다.


멋있을 수는 있지만, 남는 것은 멋지게 헤어지는 것뿐이다.


마지막 선언은 그의 몫이다. 절대 당신이 할 필요가 없다.








9.결국은 돌아올 거라는 암시를 준다





남자는 `조강지처'에 약하다.


`니가 뛰어야 부처님 손바닥이다.


결국은 나에게 돌아올 수밖에 없다. 왜?


나만큼 널 이해하는 사람이 없으니 까'


이런 마음을 그에게 전달한다.


그의 사랑을 불장난으로 만들어버리는 거다.








10.이별의 선물을 준다





아이템은 `이 여자는 내 사이즈까지 알고 있구나'


라고 느낄 수 있도록 가슴이 뜨끔할 것을 선택한다.


와이셔츠나 속옷, 반지도 좋다. 단, 주는 방법이 중요하다.


떠나는 마당에 선물을 받는 것은 부담스러우니까





`이거 사실은 전에 주려고 샀던 거거든.


기회가 없었어. 내 손으로 버릴 수도 없고,


아까우니까 니가 한 번만 입고 버려!'








11.육체적인 매력을 상기시킨다





마지막으로 `아, 내가 이래서 이 여자를 좋아했었지'라고


깨달을 수 있도록 마지막으로


그가 사랑했던 매력을 상기시킨다.


이별의 초반전 에는 안 되지만,


이미 마음 정리가 끝나고,


이별의 순간이라면,


아무리 냉정한 남자도 좀 감정적이기 마련이다.





이때 당신의 매력을 살짝 상기시키면


남자는 잠깐 망설일 수도 있다. 물론 아주 잠깐이다.


짧을수록 약효가 오래간다.


당신이 모든 추억을 일깨울 필요는 없다.


돌아가는 길에 당신과의 추억을 상기할 수 있도록 아주 짧게,


당신의 매력을 어필한다.








12.살짝 책임감의 굴레를 씌운다





입으로 말할 필요는 없다.


그냥 느낌으로 `이 여자, 나 때문에 결혼 못하는 것은 아닐까'


라는 불안감을 심어준다.


가끔 자신이 무지 행복 한 순간에 가책으로 당신이


어떻게 살지 궁금할 것이고,


이렇게 그의 기억 속에 남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도 알다시피 싸우지 않는 연인들은 없다.


그 때마다 내가 이렇게 살려고 그 여자를 버렸나?


라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구관이 명관' 이라고 추억 속의


당신은 아름답고 지금 그의 여자보다, 훨씬 더 유리 하다.





13.딱 한 번만 안부전화를 건다





한두 달 지난 후에 딱 한 번만 안부전화를 건다.


`그냥, 잘 사나 궁금해서


나? 나, 잘살지'이정도로만 하고 끊는다.


아직도 너를 안 잊고 있다는 암시만 주면 된다.



(2005-11-06 13:22)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8-01-31 21:31:34 [복사본] 아름다운 사연에서 복사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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