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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사연

내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조인 작성일05-11-06 15:14 조회55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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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남자가 내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한 여자분이 적으신 이성의 조건이랍니다.
우리 교회 사이트이 있던 거 퍼온 거예요~^^*


⌒◑ 이런 남자가 내 남자가 되었으면 좋겠다… ◐⌒


1. 청바지를 입은 뒷모습이 멋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2. 쌍꺼풀이 없는..아주 부드러운 눈을 가졌으면 좋겠다.

3. 통통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4. 전화로 같이 밤을 새고..
아침해가 뜨는 동시에...만나자고 얘기하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5. 슬픈 영화를 보고 눈뭏을 흘릴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눈물을 부끄러워하지 않았으면...

6. 아주 의지가 강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그래서 의지박약인 나를 이끌어 줄 수 있는 그런 남자였으면..

7. '야망'을 가지고 있는 남자였으면..좋겠다...
자신의 능력을 믿는 그런 남자..

8. 길가다가 문득 내 생각이 났다며,
내가 듣고 싶어했던 음악CD를` 툭`하니
던져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9. 음악을..좋아하고 사랑하고 즐길 줄 아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그리고 이왕이면 음악적 취향이 같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같이.재즈 들으며...

10.유난히 우울한 날.거리를 배회하다가
터벅터벅 집으로 돌아올 때...
두손을 바지 주머니에 꽂고
집앞에서 나를 기다리고 있을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11.내 미래를 같이 고민해 주고 내 '꿈'을 인정해주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12.나에게 어울릴듯한 향수가 무었인지 고민을 하고 찾아내어
그것을 선물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13.따분한 오후에 학교 벤치에 걸터앉아 꼼지락거리는
나에게 자신의 어린 시절의 재미있었던 이야기를 해주는
그런 남자였으면..좋겠다...

14.만화를 좋아하는 내가 만화방에 가자고 해도 싫다고
하지 않고 오히려 같이 가서는 나보다도 열심히
만화를 보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15.요즘 같이 추운 겨울에.. 짙은 회색의 롱코트가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16.요리를 잘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맛있는 걸 좋아하는 나에게 자기만의 솜씨로
맛있는 요리를 해주었으면 좋겠다.

17.그 순간만큼은 그의 머릿속에 내 존재가 잠시
잊혀진다고 해도...
내가 다가가도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어떠한 일에 몰두해있을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18.잠못드는 밤에 전화를 걸면
자다가도 나의 수다를 들어줄 수 있는 남자였으면..좋겠다..

19.영화 속의 남자 주인공에게 반한 나를 보며
그 배우를 질투하기도 하는 그런 귀여운 남자였으면 좋겠다.

20.가끔은 말없이 내 눈을 들여다 보는 남자였으면 좋겟다.

21.함께 길을 걸을 때 내 어깨를 감쌀수 있는
큰 남자였으면 좋겠다.

22.필기구 사재기를 좋아하는 내가 쓰다만 펜들을 떠맡기면
그 펜들을 버리지 않고 끝까지 써주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23.자신의 전공을 가끔씩 나에게 설명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내게 전혀 생소한 세께를 경험하게 해주는 것.

24.내 친구들과 같이 만난 자리에서 내 친구들을
즐겁게 해줄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25.어떤 극한상황에서라도 눈하나 꿈쩍 않는 배짱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26.여자 친구가 많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여자를 편하게 해주는 남자가 좋다.

27.어떠한 상황에서도 잘 대처할 수 있는 그런
유연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28.잠이 많아 늘 지각인 나를 걱정해 주며 모닝콜을 해주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29.약속 시간을 잘 지키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너무 칼같이 지키면 인간미가 없지..


30.가끔은 나에게 어리광을 부리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31.냉정함과 더불어 따뜻함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32.가끔은 자기가 쓴 편지를 건네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글씨가 엉망이라도 , 그 순간 나를 생각했다는 것이 드러나는
그런 편지를..

33.백화점의 가전제품, 가구코너를 같이 구경하고싶은
남자였으면 좋겠다.

34.내가 담배를 피우지 말라고 하면 방금 불을 붙인 담배라할지라도
  즉시 꺼서 버릴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35.약속장소로 대형 서점을 선택할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책구경하기를 좋아하는 나와 같이 이책 저책을 골랐으면 좋겠다.

36.가끔은 전화로 우리가 만나기 전, 내가 모르는 그를 알수있게
자신의 일기를 읽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37.내가 태어난 날, 우리엄마에게 더욱 감사하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38.내 어릴적 사진을 보고 지금과 똑같다며
크게 웃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39.스파게티를 좋아하는 내가 3일째 점심,저녁을 스파게트를
먹자고 해도 싫어하지 않고 맛있게 먹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40.내가 하고 싶어 할만한 일들을 여러개 준비해두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41.말씨가 고운 남자였으면 좋겠다
욕하는 남자는 정말 사절.

42.돌이 막 지난 자기의 조카와 잘 놀아줄 수 있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43.피아노를 잘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44.헤이즐넛 커피를 좋아하는 남자였으면 좋겟다.

45.내가 가보지 않은곳에 데려가 주는,
내가 해보지 않은것들을 하게 해주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46.방금 헤어졌는데
"니가 보구 싶어서 메세지 남기는거야"라며
삐삐를 쳐 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47."사랑해~~"라는 말을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내 눈을 바라보며 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48.나의 화장하지 않은 모습이 더 좋다고 말하는 남자가 좋다.

49.나의 여러 가지 표정이 담긴 사진들을
전부다 지갑에 넣고 다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50.여러 가지 경험을 해본 남자였으면 좋겠다.

51.가끔은 허황된 꿈으로 복권을 사는 나에게
  복권은 주택복권이 최고라며 농담을 할 수 있는 남자였으면 좋겟다.

52.가끔은 .거짓말을 할 줄 아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아주 가끔만....)

53.강아지를 좋아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54.논리적이고 해박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55.자신이 만든 곡을 삐삐에 녹음해 주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56.나와 쇼핑하기를 좋아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57.가끔은 내 지갑 속에 자신의 사진이 들어있나 확인하는
그런 남자였으면 좋겠다.

58.노래를 사랑하는 남자였으면 좋겟다.
노래방 가서 못부르는 노래라도 끝까지 분위기 잡고 부르는 남자.

59."성실"한 남자였으면 좋겠다.
하지만 가끔은 게으름을 피울줄도 아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60.내가 아는 척(?) 하며 열심히 이야기할 때 방해하지 않고
진지하게 들어주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61.자신이 가장 아끼는 물건을 나에게 주며
"내께 니꺼구 니께 내꺼야" 라는 유치한 대사를
하기도 하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62.글쓰기를 좋아하는 남자였으면 좋겟다.
그리고 나와의 만남부터 지금까지를 틈틈히
적어두고 있는 남자였으면 좋겠다.

63.자신이 이미 보았더라도 내가 보고싶어하는 비디오를
처음보듯이 재미있게 봐주는 남자이면 좋겠다.

... 이런 남자.. 정말 있을까요? ^^;


퍼다논거 또 퍼온겁니다-_-;; 전 교회 안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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